진화를 위한 기다림, ‘디지몬 서바이브’ 결국 2020년으로 발매 연기

많은 디지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지몬 서바이브’가 아쉽게도 출시를 연기했다.

지난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2019 현장에서 반다이남코는 ‘디지몬 서바이브’ 출시일이 2020년으로 연기 됐다고 발표했다.

2019년 출시를 예고한 바있는 ‘디지몬 서바이브’에 출시 연기에 기다린 팬들의 실망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디지몬 서바이브’의 연기 이유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

대다수 유저들은 플레이 영상 공개 이후 비판 받은 ‘필살기 모션’ 등의 부족한 연출을 보완하기 위해 연기를 한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디지몬 서바이브’는 제목에서 드러나듯 생존에 초점을 맞춘 게임이다.

지금까지의 SF분위기가 아닌 다소 서정적인 형태의 배경으로 제작되었다.

‘디지몬 서바이브’는 오는 2020년 PS4와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