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예약자 50만명 돌파한 ‘에오스 레드’, 오는 17일 테스트 시작

모바일 게임 ‘에오스레드’가 17일부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10일 블루포션게임즈는 ‘에오스 레드’ 사전 예약자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또한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자정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알렸다.

에오스 레드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블루포션게임즈 신현근 대표’는 “사전등록에 참여한 50만 유저들의 관심과 기대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고 전했다.

이어 소규모 개발서 첫 비공개 테스트인 만큼 유저와 함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갔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비공개테스트는 서버 안정성 및 클라이언트 최적화를 확인하려는 목적에서 진행된다.

거래소, PK 시스템 등 핵심 시스템에 대한 점검도 함께 진행하며, 서버는 2개만 운영할 예정이다.

‘에오스레드’ 담당자는 “게임에 접속하는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여 참여하지 못하는 유저들에게는 양해를 구한다”고 알렸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오스 레드’ 네이버 공식카페 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