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가 다른 스케일… ‘십일조’로 1억 낸 비와이

오는 11일 KBS2 에서 방송되는 ‘해피투게더4’에 비와이가 출연했다.

그는 특유의 입담을 과시하며 자신과 관련된 ‘십일조 1억’, ‘마약 오해 사건’ 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자유분방한 언행과 SNS 게시글로 인해 비와이는 여러 사람들에게 회자됐다.

그 과정에서 있었던 오해와 논란에 대해 해명을 했다고 전해진다.

이름이 비슷한 타 가수의 마약사건으로 인해 빚어진 ‘비와이 마약’ 오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마약이 아니라 오직 신약과 구약 뿐이다” 라는 댓글을 언급했다.

명품 패션을 갖춰도 명품같지 않은 굴욕, 패션 테러리스트 라는 별명에 대한 내용 역시 빠질 수 없다.

또한 십일조로 1억을 했던 이야기와 스타들에게 러브콜을 받은 에피소드까지 거침없이 소개했다.

유재석과 전현무를 필두로 깔끔하고 세련된 진행을 자랑하는 ‘해피투게더4’ 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다.

비와이가 출연한 ‘전국 짝꿍 자랑’ 특집은 오는 11일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