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얼마나 몸무게를 재면 좋을까?

‘체중 감소’를 목표로 다이어트와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틈만 나면 몸무게를 재면서 자신의 몸무게가 얼마나 감소 됐는지 확인하고 싶다.

몸무게는 하루 동안에도 변동이 꽤 있기 때문에 몸무게를 재서 줄었거나 늘었는지 판단하려면 ‘얼마나 자주 재는지’와, ‘언제 재는 지’ 규칙이 있어야 한다.

미국의 ‘위민스 헬스’는 몸무게를 제대로 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다.

옷을 모두 벗고 공복인 상태로 체중을 재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매일 몸무게를 재면서 일희일비해서는 안 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매일 공복시 체중을 달아 데이터를 모은다는 점인데, 일정 기간 동안 거친 체중의 변화를 모아서 보는 것이 좋다.

몇주~몇달 정도의 몸무게를 기록해서 추세적으로 몸무게가 줄고 있는 지 알아봐야 한다.

전문가에 의하면 체중계는 그냥 단순한 제품을 쓰라고 한다.

정확하게 체질량까지 계산해서 나오는 것도 있지만, 부정확하기 때문에 몸무게만 정확하게 나오는 제품이면 된다고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체중을 자주 재보는 사람이 몸무게 감소에 성공할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러나 체중을 재는 것이 압박감과 스트레스를 준다면 매일 몸무게를 재는 것은 좋지 않으니 매일 몸무게를 재지 말고 운동과 식단 조절에 더욱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