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 이상일 때…외국인이 살기 가장 좋은 나라 1위는?

연봉이 1억이 넘을 때 외국인 기준으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어디일까?

국외 거주자 1만80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스위스가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HSBC(홍콩상하이은행)에서 조사를 실시하였는데 ,스위스가 지난해 8위에서 이번에 1위로 올라오게 되었다.

외국인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꼽힌 이유들을 하나씩 살펴보자.

이번 조사 결과에서 스위스에 거주중인 외국인 82%가 모국에서 거주할 때보다 스위스에서의 삶이 더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특히 71%의 외국인이 일을 하면서 가처분소득이 더 높아져서 경제적으로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답했다.

스위스에 거주한느 외국인 평균 연봉은 11만1587달러 한화로 약 1억3044만원으로 세계 평균보다 47%나 높았다.

이외에도 스위는 환경이 깨끗하고 범죄율이 낮으며, 치안이 좋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아쉽게도 4년 연속 1위를 지켜왔던 싱가포르는 이번에 2위로 밀려났다.

싱가포르는 아이를 둔 외국인이 살기에 가장 좋은 나라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