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날아라 슛돌이’…이동국 아들 시안이의 출연 여부는?

‘날아라 슛돌이’가 부활한다.

6일 KBS 최재형 CP는 “날아라 슛돌이를 다시 준비 중에 있으며 다음 주 부터 본격적으로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실력의 어린이 출연자들이 나올 예정이다. 축구 스타들의 깜짝 출연도 추진 중이다. 감독은 앞서 함께 했던 김종국이 합류할 예정”이라 전했다.

한편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의 출연 여부에 대해서는 “지난 시즌과는 달리 이번에는 축구선수 2세들이 포함되지 않았다”며 간접적으로 출연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밝혔다.

‘날아라 슛돌이’는 어린 아이들의 축구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5년 부터 시작해 시즌 6까지 방영했으며, 현재 스페인 리그 발렌시아CF 소속 이강인 선수가 해당 프로그램 출신이다.

김종국은 ‘날아라 슛돌이’의 초창기 감독으로 2006년 3월 입소때까지 1대 감독직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