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인기 보드게임 열 가지

상위 인기 보드게임 열가지

텔레스트레이션 (부제 – 블랙홀을 찾아라)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PC 온라인 게임 ‘캐치매인드’와 비슷한 맥락을 보이고 있는 게임이다.

간단한 룰이 특징이며 난해한 단어, 자신만의 세계가 있는 블랙홀이 존재한다면 그 재미는 배가 될 것.

티츄

네 명이 모이면 티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게임 중 하나이며, 두 명씩 팀을 지어 카드를 훔치는 게임이다.

게임 방식도 쉬우며, 시작 전 플레이어와 카드를 교환하는 과정, 여러 가지 점수 내기 방식 등을 통해 많은 변수와 경우의 수가 생겨 리플레이성이 높은 게임이다.

실제로 보드 게임 카페에서도 인원이 네 명이 있을 때 고민 없이 플레이할 정도로 인기가 굉장히 많고 중독성이 강하다.

뱅!

마피아 게임이며, 죽은 플레이어는 게임에서 제외된다.

초보자가 있을 경우 게임 진행이 길어진다는 점 때문에 자주 플레이하지는 않지만 제대로 돌아가게 된다면 4시간은 훌쩍 지나가는 킬링타임 게임이다.

약 10여 개의 확장판이 있으며, 확장판에 따라 전략적인 선택이 가능하다.

뱅! 주사위

기본적인 구조는 ‘뱅!’과 동일하다. 하지만 수십여 종류의 카드로 진행이 되는 ‘뱅!’과는 달리 6면 주사위 5개로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차이점으로 인해 스피디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어 ‘뱅!’이 부담스럽다면 플레이하기에 좋은 게임이다.

스톡파일

수시로 바뀌는 6가지의 회사의 주식 등락을 예상해 주식을 사고팔아 가장 많은 돈을 버는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게임이다.

운의 요소, 전략 게임의 변수 전략 요소가 적절히 스며든 게임이다. 게임 방법도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가볍게 즐기고 싶을 때 추천되는 게임이다.

채권, 경매, 분할 주식, 배당금, 상장폐지, 세금, 대주주 등 주식 시장을 제대로 표현해 낸 게임.

토르투가 1667

마피아 게임의 일종이며, 프랑스와 영국, 네덜란드로 나뉘어 전쟁을 치른다.

또한 여러 가지 특수 액션이 존재해 상대방을 농락하고 괴롭힐 수 있는 게임이다.

9인이라는 인원수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자주 돌아가는 게임이다.

전반적으로 양호한 반응을 보이며 역할 별로 특수 능력이 존재하고 이벤트 카드로 일어나는 변수 때문에 게임이 끝날 때까지 결과를 확신할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해저탐험

잠수부들이 바닷속에 잠들어 있는 보물을 가지고 나와 점수를 얻는 과정을 반복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플레이어가 승리를 쟁취하는 게임이다.

룰이 어렵지 않고 컴포넌트가 간소해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며, 자신과 타인 등 갈등 관계가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기 때문에 굉장히 인기가 있는 게임 중 하나이다.

저스트 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단어 게임이다.

어린아이들도 플레이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 방법과 모든 플레이어가 협력해야 하는 시스템이 내장돼 쉬어가는 타임에 즐기기 쉬운 게임이다.

트릭과 괴인

11개의 카드, 24개의 토큰으로 구성되어 있는 게임이지만 여러 가지 변수가 있어 두통을 유발하는 추리 게임이다.

각 플레이어가 제출한 카드와 그에 맞는 색깔 토큰을 기반으로 누가 범인인지 추리를 하며 점수를 획득해야 한다.

추리 장르의 게임이지만 게임 방법이 어렵지 않아 비교적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다.

참새작

일본에서 대중적인 리치 마작을 20% 정도로 압축하고 정리해 가벼운 느낌으로 즐길 수 있게 개량된 마작 게임의 참새작이다.

실제 마작은 진입 장벽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데, 참새작은 높은 진입 장벽을 낮췄음에도 불구하고 마작의 기본 틀, 재미를 보유해 굉장히 고평가를 받은 게임이다.

마작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부담 없이 즐겨볼 만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