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섭취하면 좋은 음식들

최근들어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음식을 찾고있다.

최근 코로나와 독감이 유행하면서 건강과 면역력 향상이 중요시되고 있다.

가을철 음식 중 건강과 면역력을 지켜주는 음식은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

호박

베타카로틴은 항산화성분으로 작용하는데 호박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암이 걸릴 위험도를 낮춰주고 천식이나 심장질환, 시력 감퇴 등을 예방하는데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의 경우 11월 중순 추수감사절에 호박을 이용해 호박파이를 많이 해먹기도 한다.

근채류

가을철에 즐겨 먹을 수 있는 구운 뿌리채소, 특히 감자나 당근은 구워먹을 때 항산화성분의 보고 역할을 한다.

거기에 비타민 A, C가 풍부하기 때문에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에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효과가 있다.

순무, 파스닙, 셀러리악, 무 등 대체할 수 있는 뿌리채소는 얼마든지 많다.

사과

사계절 내내 먹는 과일이지만 제철인 가을에 먹으면 그 맛은 더 뛰어나다.

1회 섭취량 4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고섬유질 식품이며 껍질을 깨끗하게 세척 후 통째로 먹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사과 껍질은 항산화성분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에 만성질환과 연관이 많은 산화스트레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계피

가을하면 떠오르는 향신료 계피는 따뜻하게 차로 만들어먹거나 라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가루를 내 커피나 차와 함께 먹으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