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허니버터 인절미 후라이’ 출시

한국맥도날드가 고품질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하는 ‘Taste of Korea(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다음 메뉴로 100% 국내산 오곡가루와 허니버터를 넣은 이색 사이드 메뉴 ‘허니버터 인절미

후라이’를 내달 9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맥도날드의 ‘허니버터 인절미 후라이’는

100% 국내산 오곡가루의 고소함과 허니버터의 진한 단짠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색다른 맛의 사이드 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신메뉴다.

국내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오곡을 사용했고 국내 고객들의 입맛에 맞게 개발되어

진한 한국의 맛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을 구매하면 함께 제공되는

디자인의 쉐이커 백에 오곡, 허니버터가 들어간 시즈닝 파우더와 후렌치

후라이를 넣고 잘 섞이도록 흔든 뒤 먹으면 된다. 이를 통해 맥도날드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맛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즐거움과 먹는 재미까지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신메뉴 ‘허니버터 인절미 후라이’는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스몰 사이즈 1500원,

미디움 사이즈 2200원, 라지 사이즈 2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달 20일부터

내달 9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버거 세트 구매 시 500원을 추가해 허니버터

인절미 후라이로 변경도 가능하다.

맥도날드는 지난해 고품질의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하는 ‘Taste of Korea’

프로젝트를 런칭하고 전라남도청 및 공급 협력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선보였던 국내산 마늘을 넣은 ‘창녕 갈릭 버거’는 출시 이후

한 달간 약 150만 개 이상 판매됐고 제주 한라봉과 나주 배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칠러’ 메뉴도 큰 사랑을 받았다.